회사소개

잡지 메이드는?

MADE는 사진을 통한 문화예술잡지입니다. “건축과 환경 그리고 사진과 디자인 MADE가 집중하고자 하는 문화예술부분이며, 각각의 매체가 서로 어우러져서 현대문화를 표현하고 대중이 쉽게 접하며 즐길 수 있는 문화아이콘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M.A.D.E가 각각 내포하는 의미는 M은 현대를 A는 건축을 D는 디자인을 E는 환경을 의미합니다.(M = Modern / A = Architecture / D = Design / E = Environment)

건축이라는 요소가 디자인 혹은 환경이라는 요소를 만나 사진으로 새롭게 표현되는 모습들, 그 다양한 모습들을 대중에게 패션처럼 친밀하게 다가 가기를 원합니다.

MADE is an art and culture photography magazine that is concentrate and emphasize on "Architecture & Environment, and Photography & Design".

The purpose of MADE will be for each medium to work together, to express harmonious modern culture for the public to easily encounter with enjoyment.

M.A.D.E signifies for M as Modern, A as Architecture, D as Design, and E as Environment. 

We are to express architecture as a part of nature and new concept through photography, and have it more intimacy to the public

MADE is operated by ad profits and its part will be donated for and towards the growth of architecture, environment, art and phot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