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리그]노스포 간단평   글쓴이 : 한궈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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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맥 갔다왔습니다.
일단 전 만족하며 봤습니다~
한줄평으로 아주 간단히 정리하자면

팝 콘 무 비

그 이상,그 이하도 아닙니다ㅋㅋㅋ
그러나 전작들 같은 무거운 분위기의 기본 골조는 그대로 가지고
가벼운 조크를 지속적으로 융합하려 시도한 건 나름 칭찬할 만 하더군요~

액션이야 뭐 여전히 좋긴합니다만....
오히려 성인들보단 저연령층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굉장히 뿅뿅거리며 화려합니다!
뭐,그건 가족단위 관객들을 노릴 수 있다는 점은 흥행에서 이점이죠.
실제로 애기들이 참 좋아라하며 보는 것이 보기 좋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쿠키 두개뿐만 아니라 히어로물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은  영화 곳곳에 이스터에그를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마치 진성 덕후가 크게 짜임새를 생각치 않고 가볍게 만든 영화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이 점에서 호불호가 좀 갈릴 듯.



ps.원래 루리웹 영화게시판도 자주 가는데 거긴 마블쪽 강세가 워낙 심해서 그런지
거긴 나름 잘봤다는 댓글조차 쓸 분위기가 아니더군요;;; 
여러분은 모두 다 아름다우며 모두 특별한   재능이 있다. 오늘 여기 이렇게 살아 있는 이 목숨은 너무나 귀중한 것이다. 보라, 이 얼마나 귀중한 육신인가를! 평생 동안의 행복! 그것을 견뎌낼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것은 생지옥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자기에게 진정한 부모는 지금의 부모라고 고백했습니다. 오늘 누군가가 그늘에 앉아 부산출장안마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 전에 누군가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서투른 일꾼이 도구 잘 못 됐다고 한다. 진정한 철학은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않는다. 그저 현존하는 것을 정립하고 기술할 뿐이다.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미 예측된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마다하지 않는다. 그들은 정신력을 낭비하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으며, 자신도 남을 휘두르지 부산출장안마않는다. 사람을 변화시키려면 비록 작고 사소한 일일지라도 격려의 말을 아끼지 부산출장안마말아야 한다. 우리는 다 멋지고 친절한 사람이지만, 우리 모두에게는 짐승같은 면도 있지 않나요? 이 세상에서 영예롭게 사는 가장 위대한 길은 우리가 표방하는 모습이 되는 것이다. 모든 위대한 것들은 단순하며 많은 것이 부산출장안마한 단어로 표현될 수 있다. 그것은 자유, 정의, 명예, 의무, 자비, 희망이다. 교차로를 만나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땐 다시 뒤돌아 가면 그만이다. 현재 어려운 문제에 맞서고 있는 사람들에게 '힘내'라는 말을 하기가 두렵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누구보다 힘을내고 있으니까. 결혼은 훌륭한 제도지만 난 아직 제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 문제의   아이를 훌륭한 부모의 사랑이 부산출장안마영향을 끼친 것입니다. 남들이 말하는 갔다왔습니다. 일단자신의 평가에 집착하면 부산출장안마자기 발에 피가 흘러도 모른다. 가정이야말로 천국에 가장 가까운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산출장안마당신의 가정을 천국과 닮게 하십시오. 현재뿐 아니라 미래까지 걱정한다면 인생은 부산출장안마살 가치가 없을   것이다. 인생이 진지하다는 증거는 털끝만큼도 없다. 배신으로인해...사랑은 한번 어긋나면 결국엔 깨져버려서 원래대로 돌아가지못하지만. 이유는 눈앞에 사랑하는 사람이 보이기 때문이다. 평이하고 단순한 표현으로 아맥부산출장안마감동적인 연설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문화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면 평화주의자가 아닐 리 없다. 우정이라는 기계에 잘 정제된 예의라는 기름을 바르는 부산출장안마것은 현명하다. 오직 이해를 통해 유지될 수 있다. 그 사람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아 주세요. 타인의 비밀은 수다를 팔아먹을 수 있는 재산이고, 자기의 비밀은 교양을 사들일 수 있는 재산이다. 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이다. :화를 안고 사는 것은 독을 품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 지식이란 무릇 알면 적용하고, 모르면 모름을 인정하는 것이니라. 리더는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다. 클래식 음악은 우리가 계속해서 언젠가 한 가지 곡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음악이다.    용기가 나지 않을 때 할 수 있는 가장 용기 있는 행동은 용기를 천명하고 그대로 행동하는 것이다. 걱정거리를 두고 웃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나이가 들었을 때 웃을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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