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김부겸 행안부 장관, 11억8555만원…전년대비 588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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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남북경제협력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19.3.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재산 11억8555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19년도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의 재산이 전년도(11억2668만원)보다 5887만원 늘어난 11억8555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으로는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대구 수성구 만촌동 아파트 가격이 전년도보다 949만9000원 오른 1억5648만원이라고 신고했다. 그는 경북 영천시 화남면 소재 임야(397㎥·35만원 상당)를 보유중이다.

배우자 명의로는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아파트 전세권(5억5500만원)을 신고했고, 배우자 명의의 2010년식 SM5 차량(674만원)은 매도했다.

예금과 보험 등 금융자산은 본인 소유의 금융자산(2813만원)과 부인 소유 금융자산(1억2523만원) 등을 합쳐 총 1억8667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의 채무액은 가계대출금을 포함해 6000만원이다.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을 위한 예금계좌의 예금액은 1억8667만원이다.

윤종인 행안부 차관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아파트 시세와 배우자의 복합건물 전세권이 상승하면서 지난해보다 3억735만원 증가한 18억5961만원을 신고했다.

류희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제2차관)도 보유 중인 경기도 가평군 소재 토지의 지가 상승과 본인 소유 서울 성동구 옥수동의 아파트 전세권 상승 등으로 전년도보다 7387만원 늘어난 12억772만원을 신고했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 11억8555만8000원(+5887만원)
▲윤종인 행안부 차관 18억5961만4000원(+3억735만원)
▲류희인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2억772만9000원(+7387만원)
▲이인재 기획조정실장 16억4326만6000원(+6억6593만6000원)
▲김현기 지방자치분권실장 –1억4472만4000원(+2066만2000원)
▲고규창 지방재정경제실장 19억3335만4000원(+1억5607만원)
▲허언욱 안전정책실장 8억6630만4000원(+529만3000원)
▲김계조 재난관리실장 5억1412만6000원(+6397만9000원)
▲배진환 재난협력실장 9억7381만9000원(+3억3756만8000원)
▲박재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7억4203만5000원(+2100만3000원)
▲이소연 국가기록원장 15억3412만5000원(+1억6902만1000원)
▲이재영 정부청사관리본부장 3009만4000원(+1251만6000원)
▲최영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 12억7753만1000원(+1억9808만6000원)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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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사인간 채무' 9000만원 변제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본관에서 필립 벨기에 국왕과 한·벨기에 확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이날 문 대통령은 벨기에의 '통합의 힘'이라는 국가 정신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9.3.26/뉴스1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본인의 재산을 20억1600여만원으로 신고했다. 1년 전 18억8000여만원보다 1억3500여만원 늘어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박시환)가 28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으로 20억16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토지·주택 공시가격, 회원권 평가액 등 가격변동에 따른 명목상 재산 증감액을 나타내는 '가액변동액'은 4238만원이었고, 예금 증감, 부동산·자동차·유가증권 등 매매에 따른 실 재산 증감액을 뜻하는 '순증감액'은 9344만원이었다.

문 대통령의 재산이 증가한 이유 중 하나는 급여 등으로 인해 주식 등을 포함한 본인 예금이 지난 2017년 6억5000여만원에서 2018년 8억6933만원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문 대통령은 또 보유 토지중 경남 양산시 매곡동 30번지의 대지 1721㎡가 감소하고 413㎡가 늘어났다고 정정신고했다. 지식재산권으로 자서전 '문재인의 운명'을 비롯해 저작재산권 9건도 신고했다.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사인간 채무' 9000만원을 변제했다. 문 대통령의 장남과 손자는 '독립 생계유지'를 이유로 재산등록 고지를 거부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자 1873명의 신고재산 평균은 12억900만원이다.

ar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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